2007년 01월 29일
내사랑

이 여인은 3주전인가 후배놈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미인은 아니지만 뭐랄까 보면 볼 수록 매력적 이더군요.
후배의 사진첩에 있는 수 많은 사진들을 보면서 더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아름답더군요 !!!
이 사진을 보면서
" 내 입속에 저 빵을 너의 손으로 직접 넣어줘!!!!!!"
라고 외쳤습니다. (순간 성정체성의 혼동이 ;; )
그녀의 이름은 아오이 유우 . 일본여자 더군요.
그녀가 나오는 영화가 몇편 있으나 굳이 그걸 챙겨볼 정도는 아직 아니고
사진을 보면서 즐거워만 하고 있습니다.
외모에서 풍겨나오는 이미지가 너무 마음에 드는게
저런 분위기를 풍기는 여자가 있다면 바로 달려갈지도 모릅니다;;
# by | 2007/01/29 15:51 | 기타 | 트랙백(2)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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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랄까
전여자친구와 미묘하게 닮았다[아악]
근데 정말 귀엽네효 [...]
/카/ 그래서 살 짝 만 빠지려고요
/폭/ 저에겐 세븐도 있음!
/쿠/ 하앍... 아 하세요.
/잉/ 그대도 아 하세요.
/로/ 저에겐 세븐이 있어서;; 어여쁜 남친은 필요 없음
/유/ 그죠? 저도 저런 이미지를 풍겼으면 우힝
/로/ 아니!? 그랬던 건가? 커밍아웃을
생김새는 아닐지 몰라도 이미지랄까...하여튼 있다면 있어![버럭]
나중에 저분하고 결혼하는 남자는 여러가지 의미로 심심하지는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