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얼 칭얼 찡얼 찡얼

요즘 나름대로 이런저런 짜증이 나는데 ( 사실 별것도 아닌 이유로 말입니다)

조금만 생각해서 잘 행동하면 될 것을 꽉 막힌 사고방식 으로 ... 그렇게 되는게 힘들군요

좋아하고  만만(?)하며 편한  사람 한 명에게 집중적으로 찌징찌징 거리고 있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좀 유치한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만 칭얼 거리면 좀 풀리므로

그냥 상대방이 질려서 "이제 그만해!!!!" 라고 소리치기 전 까지는

계속 할 예정입니다 -_- ;;

나의 고민들을 들어주어서 고맙소



 

by vitriol2 | 2007/01/13 18:29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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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ord at 2007/01/14 15:45
해피 엔딩(?)이 되시길 //ㅁ//
Commented by -usi- at 2007/01/16 23:37
덜덜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분참 용자로소이다 [...]
Commented by 쿠랅구 at 2007/01/17 00:02
...으앙 나한테 좀 그렇게 해줘요 ㅠㅠ
Commented by vitriol2 at 2007/01/29 15:43
/로/ 나름 해피엔딩 인가 ;;
/유/ 용자 ?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쿠/ 진짜 그래도 될까요 .. ?? (수줍게 양볼이 빨개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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