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2일
귀찮다
요즘 세상만사 숨 쉬는 것 조차 귀찮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학교 사람들 만나는게 제일 귀찮다.
덕분에 모임과 약속을 제안하는 문자를 반사 !!!
만나야 하는데 만나야 하는데 하는 사람들도 미루고 있다.
젊은이 왜 이러시나 -_- ??
특히 학교 사람들 만나는게 제일 귀찮다.
덕분에 모임과 약속을 제안하는 문자를 반사 !!!
만나야 하는데 만나야 하는데 하는 사람들도 미루고 있다.
젊은이 왜 이러시나 -_- ??
# by | 2006/12/22 18:26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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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지금 약간 그런듯한 느낌이지만... 마음속으로는 빨리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하는 중.
서로 힘내는 것 뿐!! 이 말 이외는 나로서도 좀 무리일려나 ㅎㅎ;;
누군가나 누군가들을 만나기전에 조금의 기대하는 마음도 생기지 않는 만남은 ... (이하생략)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좋은 하루가 되세요^^
/유/ 바카디는 어떠셨소?
/히/ 어제 뜬금 없었지만 나와줘서 감사했어요
/쿠/ 올 해 에도 하앍 하앍
/로/ 만나지 않고 있어요 ;ㅂ; 많이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였습니다.
좋은 하루가 많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