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DS





 여러가지 소프트웨어가 있는데 그중에서 " 매일매일 DS 두뇌 트레이닝" 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생긴것이지만 푹 빠져들어서 1주일 정도 꼭 끼고 살고 있습니다 !

 "아잉" 이라고 이름도 지었습니다 -ㅂ- 그의 몸에는 저의 사랑이 들어간 지문이 가득~

 참고로 저의 두뇌 연령은 22세 입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쓰고 싶으나 지금 두통이 있는 관계로 다음 이 시간에 ...

by vitriol2 | 2007/03/25 15:33 | 트랙백 | 덧글(6)

내사랑



 

이 여인은 3주전인가  후배놈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미인은 아니지만 뭐랄까 보면 볼 수록 매력적 이더군요.

후배의 사진첩에 있는 수 많은 사진들을 보면서 더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아름답더군요 !!!

이 사진을 보면서

" 내 입속에 저 빵을 너의 손으로 직접 넣어줘!!!!!!"

라고 외쳤습니다. (순간 성정체성의 혼동이 ;; )

그녀의 이름은 아오이 유우 . 일본여자 더군요.

그녀가 나오는 영화가 몇편 있으나 굳이 그걸 챙겨볼 정도는 아직 아니고

사진을 보면서 즐거워만 하고 있습니다.

외모에서 풍겨나오는 이미지가 너무 마음에 드는게

저런 분위기를 풍기는 여자가 있다면 바로 달려갈지도 모릅니다;;

by vitriol2 | 2007/01/29 15:51 | 기타 | 트랙백(2) | 덧글(12)

칭얼 칭얼 찡얼 찡얼

요즘 나름대로 이런저런 짜증이 나는데 ( 사실 별것도 아닌 이유로 말입니다)

조금만 생각해서 잘 행동하면 될 것을 꽉 막힌 사고방식 으로 ... 그렇게 되는게 힘들군요

좋아하고  만만(?)하며 편한  사람 한 명에게 집중적으로 찌징찌징 거리고 있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좀 유치한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만 칭얼 거리면 좀 풀리므로

그냥 상대방이 질려서 "이제 그만해!!!!" 라고 소리치기 전 까지는

계속 할 예정입니다 -_- ;;

나의 고민들을 들어주어서 고맙소



 

by vitriol2 | 2007/01/13 18:29 | 일상 | 트랙백 | 덧글(4)

귀찮다

요즘 세상만사 숨 쉬는 것 조차 귀찮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학교 사람들 만나는게 제일 귀찮다.

덕분에 모임과 약속을 제안하는 문자를 반사 !!!

만나야 하는데 만나야 하는데 하는 사람들도 미루고 있다.

젊은이 왜 이러시나 -_- ??

by vitriol2 | 2006/12/22 18:26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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